㈜오픈의 한식 브랜드 ‘서울로인’이 근현대적 서울식 한 상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최근 유선혁 셰프를 총괄 셰프를 필두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F&B전문 기업 ㈜오픈(대표 홍성철,이재윤)이 미경산 한우 암소 곰탕, 수육 전문 ‘한암동 을지점’을 새단장 오픈 했다고 밝혔다. 을지트윈타워 1층에 위치한 '한암동 을지점'은 홀테이블 15개, 룸 1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체 예약. 상견례 등 가족모임을 위해 최대 10명까지 수용 가능한 룸 예약도 가능하다.
주식회사 '오픈'이 운영하며 최상급 한우를 사용한 일본 전통 관서 스타일의 스키야키와 한우 구이 코스 다이닝을 선보이는 브랜드 ‘도쿄등심’은 4월 27일, 새로운 코스요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관계자에 따르면, 한우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 ‘도쿄등심’은 일식 전문가 신동혁 셰프를 새로운 총괄셰프로 영입하였다.
한우 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픈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상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작게나마 산모분들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전했다.
193년 전통의 명성 높은 일본 나다망에서 혼 가이세키 요리를 수련한 최초 한국인 계승자 신동혁 셰프가 새롭게 도쿄등심 총괄 셰프를 맡게 됐다.신동혁 총괄 셰프는 일본에서도 으뜸으로 손꼽히는 도쿄 샹그릴라 호텔 미쉐린 3스타 나다망의 수 셰프, 서울리츠칼튼 호텔 하나조노 수 셰프, 히가시 헤드 셰프를 거쳐 현재는 (주)오픈의 츠키요와와 도쿄등심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다.
베이컨·치즈 더한 냉삼 신흥강자 셋째집익숙한 냉동삼겹살에 또 다른 식재료를 더해 기대 이상의 맛을 낸다.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 콘셉트까지 접목, 그야말로 흥미롭다. 냉동삼겹살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셋째집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주요 곡물 생산·수출국들이 빗장을 걸어 잠그면서 초래된 식재료 수급 불안정은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외식 경기에 새로운 경보음을 울리고 있다.
셰프의 음식들이 보석처럼 빛나는 서울 청담동에서 새롭게 주목받는 파인다이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