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후 올림픽 2부가 이어졌습니다.
첫 순서는 런닝맨 미니게임으로 총 4가지 게임을 모두 통과하여 도장을 전부 받아오는 사람에게 특별한 상품이 주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신발을 던져서 빨간 원 안에 넣으면 성공하는 신발양궁, 손가락 미니 컬링, 미니골프, 테이블 탁구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코끼리 코를 돌고 활을 과녁에 쏘는 '내 심장을 쏴라'의 우승자는 청정오렌지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다음으로 '도전 180초' 게임은 다양한 종류의 장애물을 차례로 통과하여 가장 빠른 시간내에 통과한 팀이 우승하는 게임으로 스피드와 협동심이 필요한 게임이었습니다.
팀별 힘겨루기, 줄다리기게임과 대평 바톤으로 진행한 계주를 마지막으로 오픈 올림픽 순서의 막을 내렸습니다.
역전의 역전을 거듭하며 바톤달리기의 최종 1등은 여의정블루가 차지하였습니다.